
▲'운빨로맨스' 이청아가 황정음이 회식 쏘는 순간을 포착해 사진으로 남겼다.(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첫 방송된 가운데 배우 이청아가 황정음이 회식을 쏘는 순간을 포착했다.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34세의 IM 스포츠 한국 지사장 한설희 역을 맡은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정음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청아는 사진과 함께 "보늬가 회식 쏘는 순간 포착"이라는 글을 남겼으며 '운빨로맨스'에서 심보늬 역을 맡은 황정음은 미소 띈 얼굴로 매니저로부터 카드와 영수증을 받는 모습이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미신을 믿는 심보늬와 수학, 과학에 빠져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0 제수호(류준열)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25일 첫 방송한 '운빨로맨스'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10.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딴따라'는 7.5%, KBS '마스터-국수의 신'은 6.8%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