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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지석, ‘또 오해영’ 동료들과 시청 독려 “채널고정”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지석이 '또 오해영' 동료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지석이 '또 오해영' 동료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김지석이 화제의 드라마 '또 오해영'의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이 5월 2일 첫 방송됩니다. 채널고정하시면 복 받으실 거예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또 오해영'의 주역들인 에릭, 서현진, 전혜빈을 비롯해 이재윤, 예지원, 김지석, 허영지, 허정민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또 오해영'의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을 독려한 것으로 드라마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지석은 2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석진과 존댓말을 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그는 그 이유로 "과거에 정우성-이정재 선배가 20년 지기인데 존댓말을 한다고 하더라"며 '포스트 정우성-이정재'가 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현재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하석진과 함께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으며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이진상 변호사 역으로 출연해 주목받고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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