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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불륜 보도… ‘자기야’ 출연 당시 발언 재조명 “결혼 사진 없다”

▲'자기야'에 출연한 김세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사진=sbs '자기야' 캡처)
▲'자기야'에 출연한 김세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사진=sbs '자기야' 캡처)

MBC '몬스터'에 최근까지 출연한 배우 김세아(42)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는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SBS '자기야' 출연 당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세아는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예능 '자기야-백년손님'에 남편인 첼리스트 김규식과 출연했다.

당시 김세아는 결혼한 지 6년이 지났음에도 "집 안에 결혼 사진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세아는 "원래 사진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웨딩사진 찍어놓고도 찾지 않았다"며 사진을 찍어준 작가가 "세아씨 이혼할거에요?"라고 물었던 사연을 전했다.

김세아는 또 "처가가 같은 동네인데도 남편이 처가에 간 횟수가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힌다"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26일 TV리포트 측은 "탤런트 김세아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며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는 단독 보도를 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세아는 Y법인에서 매달 1000만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Y회계법인 B부회장의 아내는 이혼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1억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소송도 함께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1명씩을 두고 있다. 그는 올해 MBC 드라마 '몬스터'에 등장해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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