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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첫방부터 대박? 화제성으로 '태양의후예' 제쳤다

▲'운빨로맨스'(사진=화이브라더스)
▲'운빨로맨스'(사진=화이브라더스)

MBC 새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가 첫 방송 후 온라인 TV화제성을 휩쓸었다.

온라인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운빨로맨스’의 TV화제성 지수는 첫 방송 당일 기준 7,761점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화제작인 ‘그녀는 예뻤다’(4,225점)와 올해 상반기 화제작 ‘태양의 후예’(5,508점)의 첫 방송 당일의 기록을 넘어서는 수치이다.

‘운빨로맨스’ TV화제성은 채널 별로 뉴스(댓글 포함) 54.5%, 블로그 커뮤니티 27.8%, 트위터 11.1% 등의 비율로 나타났다. 특히 첫 방송 직후 올라온 ‘운빨로맨스’ 관련 인터넷 기사에 무려 3,5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려 네티즌의 폭발적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폭발적 반응은 ‘그녀는 예뻤다’ 신드롬의 주역인 황정음과 ‘응답하라 1988’로 떠오른 신예 류준열의 만남에 대한 큰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동명의 웹툰의 재치와 장점을 살리면서도 드라마로 재해석된 작품으로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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