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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개인’, ‘출발 드림팀’ 후속으로 6월 5일 첫 방송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사진=KBS)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사진=KBS)
편성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던 ‘외개인’이 마침내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27일 비즈엔터에 “‘어느 날 갑자기 외.개.인(이하 외개인)’이 오는 6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전파를 탄다”고 밝혔다.

당초 ‘외개인’은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출연자 유상무가 성폭행 논란에 휘말리며 첫 방송 날짜가 잠정 연기됐고, 결국 시간대를 옮겨 일요일 오전으로 편성을 완료했다. 논란의 중심이 된 유상무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외개인’은 개그맨 멘토와 외국인 멘티가 팀을 이뤄 대결, 우승 시 ‘개그콘서트’ 무대에 코너를 만들어 설 수 있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유세윤, 이상준, 김준현, 유민상, 서태훈, 박나래, 이용진, 이진호, 양세찬 등이 출연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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