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엠버 허드 “조니 뎁, 상습 폭력” 고소…멍든 얼굴로 법원 출석

(사진=유투브 캡처)
(사진=유투브 캡처)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조니 뎁에게 가정 폭력을 당해왔다고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가 지난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 고등법원은 엠버 허드가 조니 뎁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한 이후 다음 심리가 열리는 6월 17일 전까지 잠정적 접근금지명령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특히 엠버 허드는 오른쪽 눈이 시퍼렇게 멍든 상태로 LA법원에 출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엠버 허드는 결혼생활 동안 조니 뎁에게 반복적으로 폭행을 당해왔다며 증거사진을 제출한 것을 밝혀진다.

앞서 엠버 허드는 지난 5월 22일 조니 뎁에 대한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한편 조니 뎁은 바네사 파라디와 14년간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이후 2012년 6월 바네사 파라디와 헤어진 조니 뎁은 22살 어린 엠버 허드와 결혼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