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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런 오브라이언 회복 늦어져…‘메이즈러너3’, 결국 개봉 연기

(사진=영화 스틸)
(사진=영화 스틸)

영화 ‘메이즈 러너3’가 결국 개봉을 연기했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제작사인 20세기폭스는 ‘메이즈 러너3’ 개봉을 기존 2017년 2월 17일에서 2018년 1월 12일로 연기한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17일 촬영 중 큰 부상을 입은 주인공 딜런 오브라이언의 회복이 늦어진 데 따른 것이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지난 3월 오토바이 스턴트를 하다가 사고를 당해 얼굴을 다치는 등의 부상을 입었다.

한편, '메이즈러너3'은 1편 '메이즈러너'(2014)와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2015)를 잇는 시리즈로, 한국계 배우 이기홍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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