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식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데이식스는 지난 28~2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데이식스 라이브 콘서트-드림(Day6 Live Concert -Drea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데이식스는 ‘퍼스트 타임(First Time)’을 시작으로, ‘놓아 놓아 놓아’, ‘콩그레추레이션(Congratulations)’ 등 총 27곡의 노래를 불렀다. 멤버들은 댄스·팝·록·발라드는 물론, 자작랩까지 선보이며 2시간 동안 열광의 무대를 꾸몄다.
아울러 개성 넘치는 유닛 무대를 구성해 매 곡마다 강렬한 사운드의 연주와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 팬들이 신청한 노랫말에 즉석에서 멜로디를 입히는 즉흥곡 이벤트 등까지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콘서트를 마친 데이식스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라니 정말 실감이 안 난다. 공연을 함께 즐겨준 팬 여러분에게 정말 감사하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의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