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어반자카파(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어반자카파는 지난 29일 서울 명동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개최, 앞서 약속한 1위 공약을 이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어반자카파는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저스트 필링(Just Feeling)’, ‘저스트 투 오브 어스(Just Two Of Us)’ 등을 선곡해 밝은 분위기로 공연을 이끌어 나갔다. 이어 지난 27일 발표된 새 미니음반 ‘스틸(Still)’의 타이틀곡 ‘널 사랑하지 않아’를 비롯해 ‘똑같은 사랑, 똑같은 이별’, ‘니가 싫어’ 등을 연달아 선사했다. 끝으로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에 힘입어 ‘그 날에 우리’를 앙코르 곡으로 불렀다.
어반자카파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 진행한 미니 콘서트가 이렇게 큰 반응과 호응을 얻을 줄 몰랐다. 정말 기쁘다”면서 “이렇게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많이 만들고 싶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오는 6월 18~1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