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원 파트너스와 중국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한두이서가 업무 협약을 맺는다.
30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홍우빌딩 3층 열빈에서 제이원 파트너스와 한두이서(韓都衣舍)가 협약식을 갖고, 향후 발전 계획을 밝힌다. 이 자리에서는 '한류패션모델선발대회' 개최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도 공지할 예정이다.
전지현, 박신혜, 지창욱이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한두이서는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그룹으로 여성복 'HSTYLE', 한류 뉴패션 남성복 'AMH', 한류 뉴패션 아동복 'MINIZARU', 한류 뉴패션 중노년 여성복 'Dequanna'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다.
이번 한두이서와 업무 협약은 양사의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됐다. 지난 2015년 2월 중국 춘절특집방송에서 제이원 파트너스 연예인과 중화권 스타들이 특별한 무대를 꾸미면서, 양사의 업무 제휴가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두이서 두정국 부회장, 유학덕 한국 지사장, 제이원파트너스의 이재화 회장, 이창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제이원파트너스 소속 배우 윤해영, 박서현, 이경영, 정하은(모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제이원파트너스와 한두이서는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한류패션모델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선발된 수상자는 한두이서 전속 모델 활동의 기회가 주어지며, 제이원파트너스의 소속 연예인으로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다양한 연예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된다.
한편, 중국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한두이서는 내달 26일 방영되는 SBS 특별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패션으로 중국 온라인 1위를 기록한 업체로 소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