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배 아나운서(사진=MBC 웹진 언어운사 제공)
MBC 이성배 아나운서가 개런티 없이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30일 오전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D-100일 미디어데이 개최 소식과 함께 홍보대사로 이성배 아나운서가 위촉됐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측은 "이성배 아나운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해병대편으로 좋은 이미지를 얻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는 이번 단복시연회 사회를 시작으로 리우패럴림픽대회 등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리우올림픽 캐스터로 활약할 이 아나운서는 현지에서 리우 패럴림픽을 위한 홍보에 앞장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성배 아나운서는 현재 MBC '오늘 아침'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는 지난 2012년 런던PG 환송식 MC, 2104 소치PG 경기 중계를 맡는 등 체육회 관련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성배 아나운서의 대한장애인체육회 홍보대사 위촉식은 이날 이천훈련원에서 열리는 2016 리우패럴림픽 D-100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