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원X채경 '시계'(사진=DSP미디어)
소속사 DSP미디어는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시계’ 미리 듣기 영상을 공개했다. 약 30초 가량의 영상 속 채경과 채원은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곡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두 사람이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노랫말도 눈길을 끈다.
‘시계’는 보사노바 리듬을 기반으로 둔 발라드 곡이다. 채경, 채원의 담담하면서도 쓸쓸한 목소리가 멜로디와 어우러져 짝사랑에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한 공감송을 탄생시켰다.
한편, 채경X채원은 오는 6월 1일 디지털 싱글 ‘시계’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31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DSP미디어 채널을 통해 ‘채경, 채원의 오빠를 생각해’를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