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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측 "포미닛 남지현 출연? 사실 아냐"

(사진=남지현 인스타그램)
(사진=남지현 인스타그램)

'질투의 화신' 측이 남지현 출연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측은 30일 비즈엔터에 "남지현이 '질투의 화신'에 출연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포미닛은 지난 16일 해체 수순을 밟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공식입장을 통해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 4인은 6월 14일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심사숙고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포미닛 해체 후 남지현은 공식적인 활동 없이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다.

한편, '질투의 화신'은 방송국 내 아나운서와 기상 캐스터의 치열한 경쟁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공효진 조정석 이미숙 고경표 등이 출연하며, 오는 8월 중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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