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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들' 이경규, 궁지에 몰린 예능 대부 "우리집 개들도 돌아나가"

▲능력자들 이경규(사진=MBC '능력자들')
▲능력자들 이경규(사진=MBC '능력자들')

‘능력자들’ 이경규가 코너에 몰렸다.

30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에서는 이경규가 출연진, 게스트에 이어 덕후에게까지 공격을 받는다.

그동안 ‘능력자들’을 이끌어온 이경규는 특유의 화통한 개그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녹화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에 이번 방송에서는 김새롬과 박나래가 반격에 나섰다.

당돌한 매력의 김새롬은 톡톡 쏘는 '사이다' 발언으로 이경규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박나래 역시 테이블을 박차고 일어날 정도로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심지어는 방송에 출연한 덕후 역시 본의 아니게 이경규의 과거 속 숨은 비밀을 탄로나게 만들었다. 이에 천하무적의 킹경규가 이토록 코너에 몰리게 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셀프 디스'를 선보이기도 한㈜다. 그는 앵무새 덕후와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리집 개들은 현관문 열리는 소리에 뛰어오다가도 들어오는 사람이 나인 것을 확인하면 쌩 돌아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최근 예능계를 주름잡고 있는 '킹경규' 이경규가 어떤 활약상과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능력자들' 32회에서는 앵무새 덕후와 항공덕후가 등장, 앵무새에 대한 모든 것과 항공에 대한 '꿀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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