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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 소녀들', 新소재 통했나..첫방부터 女시청층 집결

▲‘잘 먹는 소녀들’ 출연진(사진=JTBC)
▲‘잘 먹는 소녀들’ 출연진(사진=JTBC)

JTBC의 새로운 도전이 통했다. '잘먹는 소녀들'이 시작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9일 첫 방송된 JTBC '잘먹는 소녀들'은 전국 유료매체 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1.381%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잘먹는 소녀들'의 주 시청자 층은 여자 30대가 1.407%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여자 40대(1.312%), 여자 20대(0.966%), 여자 50대(0.731%)가 뒤따랐다.

'잘먹는 소녀들'은 상위 시청률에 남자 시청층이 전무하고 여자 시청자 중심이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지난주 동시간대 방송된 '아는 형님' 스페셜 방송의 상위 시청층에 남자 시청자들이 대거 포함된 것과는 상반된 양상이다.

맛있는 '먹방'을 보고 대결도 보는 '서바이벌 먹방'이라는 신선한 소재가 '잘먹는 소녀들'의 시청자를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여자 시청자 중심으로 시청층이 짜여진 만큼 '잘먹는 소녀들'은 앞으로도 여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JTBC '잘먹는 소녀들' 첫 방송에서는 8인의 걸그룹 멤버 슬기, 쯔위, 지호, 미나, 다현, 김남주, 전효성, 경리가 출연해 1대1 토너먼트 먹방 대결을 펼쳤다.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의 점수로 승리자를 가려 화제를 더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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