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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ㆍ비투비ㆍ마마무의 뉴욕 무대는? 'KCON' 방송

▲Mnet KCON(사진=Mnet)
▲Mnet KCON(사진=Mnet)

'KCON' 하이라이트 엠카운트다운 공연이 방송된다.

지난 24~25일 양일간 미국 뉴욕 프루덴셜센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KCON 2016 NY'의 하이라이트 ‘Let’s KCON Let’s Mcountdown’이 30일 저녁 Mnet과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다이나믹 듀오, 마마무, 방탄소년단, 비투비, 세븐틴, 에릭 남, 에일리, 크러쉬, DAY6 등 총 9팀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KCON’은 ‘엠카운트다운’ 공연을 통해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2만 여 관중을 열광시켰다. 남녀노소, 인종 구분 없이 한류로 하나된 공연의 열기를 방송을 통해 느낄 수 있다.

방송에는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격한다. 방탄소년단은 최신 히트곡 ‘불타오르네’와 ‘Save Me’로 열광의 무대를, 비투비는 ‘봄날의 기억’으로 ‘감성돌’의 저력을 선사하며, 세븐틴은 ‘예쁘다’로 패기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여성 아티스트로는 에일리가 ‘너나 잘해’를, 마마무가 ‘넌 is 뭔들’, ‘음오아예’를 선보이며 남심 저격에 나설 예정이다.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는 ‘BAAAM’으로, ‘힙합 신흥대세’ 크러쉬는 ‘가끔’으로 현지 팬들을 매혹시킨다. 에릭 남은 ‘Good for you’로, DAY6는 ‘놓아 놓아 놓아’로 감미롭고 훈훈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KCON 무대를 처음 찾는 아티스트들의 특별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다. 마마무는 ‘Nobody’, 세븐틴은 ‘Bang’, ‘Sorry Sorry’, ‘풍선’, DAY6는 ‘거짓말’, ‘외톨이야’의 커버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에릭 남과 에일리는 ‘썸’을 열창하며 꿀 떨어지는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기도 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와 뉴욕 출신 에일리 두 사람의 스페셜 MC의 활약 역시 이번 공연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미국의 심장부 뉴욕을 저격한 ‘KCON 2016 NY Let’s KCON, Let’s Mcountdown’은 30일 오후 6시 Mnet, 온스타일에서 2시간 동안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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