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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이주노 경찰 출두, 부끄러움 탓? 취재진 외면 '묵묵부답'

▲이주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주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이주노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출두했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3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이주노가 성추행 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하지만 이주노를 기다리던 수십여명의 취재진을 피해 경찰서로 들어갔다.

이주노는 이날 오후 3시 정각 남색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은색 귀걸이를 하고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왔지만, 취재진에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이주노는 혐의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어떤 답변도 하지 않았다.

이주노는 지난 25일 오전 3시 이태원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신고를 당했다. 피해 여성들은 술에 취한 이주노가 가슴 등의 신체 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주노는 23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세 아이를 낳았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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