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 걸크러쉬 매력 발산 “내일 봐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주연으로 캐스팅된 배우 조윤희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조윤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파이팅요.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검은색 모자에 동그란 안경을 쓰고 노란색 문양이 담긴 검은색 민소매 티와 청바지 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조윤희는 8월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주연으로 이동건, 현우와 함께 캐스팅됐다.

조윤희는 극중 한국 최고 재단사를 꿈꾸는 '월계수 양복점' 2층 공방의 기술자 나연실 역을 맡았다. 순수하고 강단있는 성격이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는 조윤희, 이동건, 현우를 비롯해 신구, 지승현, 차인표, 라미란 역시도 합류 소식을 전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