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 E&M)
'아버지와 나' 에릭남 아버지가 에릭남을 능가하는 로맨티스트 면모를 선보인다.
30일 tvN '아버지와 나'(연출 박희연, 작가 최재영)에서는 남희석 부자의 삿포로 여행기가 시작되고 에릭남 부자의 체코, 오스트리아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에릭남 아버지는 여행지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멋진 풍경을 볼 때마다 아내를 떠올리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며 아들 에릭남에게 "사랑 받는 남편이 되는 일은 쉬운 것이 아니며 정성을 들여야 한다"며 아내 사랑법을 전수한다.
뿐만 아니라 아내의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에릭남 아버지는 아내에게 줄 선물을 꼼꼼하게 고르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빨간 우산부터 화장품, 초콜릿, 액세서리까지 다양하게 고르며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선물로 대신할 예정이다.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부자가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