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예린(사진=백예린 인스타그램)
'Bye bye my blue'로 돌아온 가수 백예린이 짤막한 애교 영상을 공개했다.
백예린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지만 좋은 일이 더 많길 바라요"라며 5초 정도 분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백예린은 머리를 위로 묶은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백예린은 20일 신곡 'Bye bye my blue'를 발표한 후 첫 음악방송으로 28일 녹화가 진행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참여했다.
이후 30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도 출연해 'Bye bye my blue'에 대해 "제가 작사에 참여했다"며 신곡을 소개하기도 했다.
백예린은 지난해 11월 '우주를 건너'가 담긴 앨범 'FRANK'를 발매했고, 지난 20일 디지털 싱글 'Bye bye my blue'를 내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