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팬 컴플렉스 공연 포스터(사진=루비레코드)
피터팬 컴플렉스는 오는 7월 29일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웨스트 브릿지에서 단독 콘서트 ‘물물교환’을 연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피터팬 컴플렉스가 직접 마련한 자리로, 팬들에게서 제공받은 영상과 사진을 재구성해 상영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영상을 보며 당시의 추억을 함께 얘기하고 연주를 들려주는 등 음악과 토크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공연을 만들어가는 신개념 영상 콘서트로 피터팬 컴플렉스를 가까이서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영상 및 사진 자료를 보내준 팬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피터팬 컴플렉스는 단독 콘서트 개최에 이어 오는 7월 중순 신곡을 발표하고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