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달샤벳 수빈이 '나도 영화감독이다:청춘 무비'(이하 나도 영화 감독이다) 촬영을 마쳤다.
수빈은 지난 23일 CGV의 영화 제작기 '나도 영화 감독이다' 촬영차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채널 CGV '나도 영화 감독이다'는 리얼 영화 제작기라는 콘셉트로 달샤벳 수빈을 비롯해 걸스데이 소진, 에디 킴, 엠블랙 미르 등 6인의 가수들이 싱가포르에서 직접 감독, 배우, 스태프를 맡아 영화의 전 과정을 체험하며 직접 제작에 도전했다.
달샤벳 측은 "수빈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촬영하며, 같이 땀 흘린 기억이 잊지 못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촬영 내내 행복해했다. 싱가폴에서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특히, 달샤벳 앨범 뿐만 아니라 솔로 앨범에서도 프로듀스 능력을 뽐내고 있는 수빈이 '나도 영화감독이다'의 음악에도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6인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를 그린 '나도 영화 감독이다 : 청춘 무비'는 7월 중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