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와이프' 대본 들고 있는 엄현경(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배우 엄현경이 '굿와이프'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30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와이프 나도 사실 연기자"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헌경은 tvN '굿와이프'의 대본을 들고 있다. 엄현경은 깔끔한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었고, 살짝 미소를 띤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최근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뛰어난 예능감을 드러내고 있는 엄현경의 센스를 "나도 사실 연기자"라는 장난스러운 한 마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엄현경이 출연하는 '굿와이프'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한국 최초로 리메이크한 법정 드라마다. 엄현경을 비롯해 전도연, 유지태, 윤계상, 나나, 김서형, 이원근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선을 끈다. '굿 와이프'는 7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엄현경이 MC로 맹활약 중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