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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맷 데이먼 품고 미친 섭외력 이어갈까?

▲맷 데이먼(사진=UPI코리아)
▲맷 데이먼(사진=UPI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여섯번째 해외스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동안 '무한도전'에는 다양한 분야의 해외 스타들이 출연해 숱한 화제를 모은 만큼, 시청자들은 그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기대하는 분위기다.

30일 한 매체는 오는 7월 8일 영화 '제이슨 본' 촬영차 내한하는 맷 데이먼이 '무한도전'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날 MBC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맷 데이먼의 출연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무한도전'은 테니스 선수 사라포바를 시작으로 격투기 선수 효도르, 축구 선수 티에리 앙리, 배우 패리스 힐튼이 출연시키며 화려한 섭외력을 자랑했다.

또 지난 1월에는 영화 '쿵푸팬더' 시리즈 최초 내한을 확정한 잭 블랙이 다섯번째 해외 스타로 출연해 친근한 매력으로 재미를 안겼다.

잭 블랙의 기운을 이어 받아 맷 데이먼이 여섯번째 주자로 '무한도전'을 출연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국민 MC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과 맷 데이먼의 화려한 만남이 또 한 번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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