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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측 “일본 활동 불가피, 상황 지켜보겠다”

▲그룹 씨앤블루 이종현(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씨앤블루 이종현(사진=FNC엔터테인먼트)
그룹 씨앤블루 이종현이 주식 부당거래 혐의로 벌금 2000만 원 약식처분을 받은 가운데 일본 솔로 데뷔 일정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비즈엔터에 “이종현의 일본 데뷔는 이미 여러 달 전부터 준비 중인 사안이었다. 현지에서는 뮤직비디오 공개 등 음반 프로모션이 이미 진행 중이다”면서 “현재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당초 이종현은 오는 7월 27일 일본에서 솔로 음반을 발매하고 이어 8월에는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었다. 음반 예약 판매 및 콘서트 티켓팅도 모두 시작됐다. 그러나 최근 주식 부당거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며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관계자는 “확답을 내리기 어렵다. 일본 활동 일정을 갑작스럽게 취소하기는 어렵다. 조심스러운 입장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용화와 이종현은 지난해 7월 유명 연예인 영입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FNC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취득한 혐의로 최근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검찰 측은 정용화에겐 혐의 없음 처분을, 이종현에게는 벌금 2000만 원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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