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여자의비밀' 소이현, 김윤서 함정에 빠졌다…오민석 '양다리' 오해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 영상 캡처)
▲ (출처=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 영상 캡처)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김윤서가 파놓은 함정에 빠졌다.

3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에서는 유강우(오민석 분)와 잠자리를 한 것처럼 꾸며 강지유(소이현 분)를 속이는 채서린(김윤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지유는 유강우의 휴대전화를 받은 여성의 목소리를 받고 채서린이 유강우를 데려간 호텔에 갔다. 여기에서 강지유는 채서린이 섭외해 놓은 여성과 마주쳤고, 이 여성은 "우린 만난진 얼마 안됐지만 서로 사랑한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후 채서린은 유강우의 휴대전화로 강지유에게 "들키고 싶지 않았는데, 어차피 다 알았으니 헤어지자. 질척거리지 말고 깨끗하게 끝내는거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 문자를 보고 믿은 강지유는 이별을 받아들이게 됐다.

한편 '여자의비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