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서유정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 서유정이 송재희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서유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 대기 당시 송재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우린 3년전 TV조선 '코이카로드'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났다"면서 두 사람의 인연과 '해피투게더' 녹화 후기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서유정은 '해피투게더' 촬영에 대해 "오랜만에 하는 예능. 예번엔 부끄럽고 쑥스럽고 낯가린단 이유로 말도 잘 못하고 입다물고 있었던 시절도 있었다"며 "시간이 흐른 후 후회하며 안타까워 했다. 스스로 채찍찔하며 훈련해왔다"고 '해피투게더'에 임했던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멋드러지게 한 건 아니지만 최선은 다해서 후회가 없다"며 "제가 좋아하는 송재희와 함께해서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정과 송재희는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