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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유종의 美 거뒀다..수목극 1위 '해피 종영'

(사진=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캡처)
(사진=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캡처)

'국수의 신'이 시청률 1위로 아름다운 끝을 맺었다.

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이하 국수의 신)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8.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0.7%p 상승한 수치로, 수목드라마 1위인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국수의 신' 마지막회에서는 김길도(조재현 분)이 소태섭(김병기 분)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로 끝을 보며 마무리됐다. 무명(천정명 분)은 다해(공승연 분)와 합심해 다해가 궁락원의 새 대면장이 되도록 도왔다.

'국수의 신'은 그동안 1위부터 3위까지 고루 차지하며 들쭉날쭉한 시청률 행태를 보여왔다. 지난 29일 방송된 19회에서는 3위에서 2위로 상승을 일궈냈으며, 30일 방송된 마지막회인 20회에서는 마침내 1위를 기록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7.7% 시청률로 2위로, SBS 수목드라마 '원티드'는 7.6%로 3위에 머물렀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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