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성훈 인스타그램)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성훈이 신혜선과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성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참.."이라는 글과 함께 신혜선과 나란히 앉아있는 드라마 스틸 컷을 공개했다. 로맨틱 기류가 흐르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성훈은 신혜선을 바라보며 무언가 할말이 있는 듯 머뭇거리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 장면은 연태(신혜선 분)가 상민(성훈 분)의 인기에 질투하고, 상민은 그런 연태의 마음을 달래려 하는 장면이다.
현재 '아이가 다섯'의 연태와 상민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팬들의 설렘 지수 또한 폭발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성훈과 신혜선은 6월 30일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미묘한 관계를 드러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을 헷갈리게 하며 달콤한 향기를 흩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