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쓰(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 걸그룹 언니쓰가 음원 공개와 동시에 차트 올킬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활동 가능성도 내비쳤다.
1일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진은 비즈엔터에 "언니쓰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결성됐지만 뜨거운 관심이 쏟아져 우리도 놀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분간 언니쓰의 활동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언니쓰는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매번 다른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멤버들이 걸그룹 데뷔에 도전하며 언니쓰를 결성하게 됐다.
데뷔곡 'Shut Up'은 박진영이 프로듀서를 맡았고, 유희열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1일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엠넷차트, 소리바다, 몽키3 등 7대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언니쓰는 (오늘)1일 오후 5시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데뷔 무대도 갖는다.
제작진은 "멤버들 모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어 다른 가수들과 같은 활동은 사실상 힘들다"면서도 "당분간 방송을 통해서 언니쓰의 무대를 보여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