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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정유미, 상큼한 종영 소감 "사랑해요!"

▲정유미(사진=스타캠프202 )
▲정유미(사진=스타캠프202 )

'마스터-국수의 신' 정유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 20회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정유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종회 직후 정유미의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KBS2 ‘마스터-국수의 신’ 시청해주신 여러분~ 그리고 채여경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정유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6.06.30,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고 적혀있는 ‘마스터-국수의신’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정유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마스터- 국수의 신’에서 정유미는 외유내강 카리스마의 소유자 채여경 역으로 분해 차갑지만 속 정 깊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극에서 유일하게 절대 악 김길도(조재현 분)를 잡아 넣을 수 있는 인물이었기에, 그녀의 존재감은 더욱 빛을 발했다. 정유미는 강단 있는 말투와 단호한 눈빛으로 드라마에 힘을 보탰다.

'마스터-국수의 신' 촬영을 마친 정유미는 개인 스케줄에 집중할 예정이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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