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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어머니 죽음의 비밀과 조우...스틸컷 공개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옥중화’ 진세연이 어머니 죽음의 진실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1일 MBC ‘옥중화’(연출 이병훈/ 극본 최완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옥녀(진세연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어머니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옥녀가 드디어 쌍가락지 여인과 만난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쌍가락지 여인은 어머니의 유품과 똑같은 쌍가락지를 지닌 여인이다. 스틸컷 속 옥녀는 쌍가락지 여인의 수하들로부터 칼로 위협을 당하고 있음에도 당당히 맞서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한 스틸컷 속 쌍가락지 여인은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옥녀는 그렁그렁한 눈으로 그런 쌍가락지 여인을 응시하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 호소력짙은 옥녀의 눈빛이 과연 어머니 죽음에 얽힌 사연을 알아낼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동시에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쌍가락지 여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옥중화’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옥녀가 어머니 죽음의 진상에 부쩍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힌 뒤 “옥녀에게 있어 어머니의 죽음을 파헤치는 일이 최대의 과제인만큼, 그 과정이 녹록치만은 않을 것이다. 또 한번의 반전을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이다. 오는 2일 밤 10시 18회가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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