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올해 하반기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운빨로맨스' 류준열이 2016년의 절반이 지나간 것을 돌아보고 각오를 다졌다.
류준열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해 절반이 지나가고 새로운 절반이 시작했습니다. 새해 첫 날 다짐했던 우리의 기억을 되살려 남은 절반을 맞이합시다. 우린 늘 잘해왔습니다"라며 한 사막을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2016년이 상반기를 지남에 따라 새해 첫 각오를 다잡고 남은 하반기를 향해 노력하겠다는 배우 류준열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영상 속에 펼쳐진 사막 풍경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제제팩토리 대표 제수호 역으로 분해 황정음(심보늬 역)과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6월 30일 방송된 '운빨로맨스' 12회에서 류준열은 황정음은 물론 그녀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애틋한 사랑으로 황정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