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운빨로맨스')
'운빨로맨스' 황정음과 류준열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극본 최윤교, 연출 김경희) 12회에서는 제수호(류준열 분)와 심보늬(황정음 분)의 본격적인 비밀연애가 시작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비밀 연애를 시작한 심보늬와 제수호는 그동안 참아왔던 마음을 터뜨리기라도 하듯 달콤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수호는 보늬를 위해 전직원에게 피자를 샀고, 보늬와 다른 직원의 다정한 대화를 방해했다. 보늬는 출장으로 오랜 시간 떨어져 있어야하는 수호를 위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 그의 식사시간, 휴식시간, 수면시간까지 챙기는 알뜰살뜰한 모습을 보였다.
수호와 보늬를 연기한 류준열과 황정음은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눈빛을 완벽히 연기해내며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운빨로맨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카메라 뒤에서도 실제 보늬와 수호인 것처럼 놀라운 찰떡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촬영 시에도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 덕에 매번 명장면이 탄생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 세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과 류준열의 달콤, 짜릿한 비밀연애로 설렘을 더하고 있는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