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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슬램덩크' 언니쓰, '뮤직뱅크' 직전 힐링여행…데뷔 비하인드 공개

▲(출처=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처=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가 힐링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측은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이 언니쓰 데뷔 무대를 앞두고 계곡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개인 사정으로 여행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날 여행은 '김숙-버스투어'와 '민효린 언니쓰'의 합작으로 이뤄졌다. 언니쓰가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갖기 직전 함께 떠난 여행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언니쓰 멤버들은 여행지에서 그 동안 숨겨두었던 속마음을 폭포수처럼 쏟아내며 웃음과 충격, 감동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 속 '버숙'으로 변신한 김숙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란 선글라스로 멋을 낸 김숙은 여행지로 향하는 버스에서 관광 가이드 겸 운전 기사로 변신, 화려한 입담으로 버스를 들썩이게 할 것을 예고했다.

또한 모처럼 여행에 들뜬 멤버들은 자진해서 맨손 수박 격파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라미란은 계곡 입수를 제안해 언니쓰 멤버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등 예측 불가한 여정으로 기대를 한층 업 시켰다.

그런 가운데 여행지에서 펼쳐진 속마음 안마 토크에서 홍진경은 라미란을 JYP 옥상으로 소환시켰던 일화를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진경이 "라미란 언니 멘트를 내가 오해했다"며 돌발 사과하자 라미란은 "옥상은 그전까지 나에게 쉼터였는데.."라며 두려움에 떨었던 그날을 기억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현장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폭탄 고백이 난무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하고 웃음 짓게 했다. 신이 내린 듯한 예능감과 멤버들간 막강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할 '꿈 콜라보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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