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김영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영철의 펜싱 선수 박상영 응원글이 눈길을 끈다.
김영철은 10일 자신의 SNS에 ‘8강 아오 떨려! 나 언제자니? 였는데!! 안 자야지 그럼!! 잠을 잘 수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박상영의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은 박상영이 경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김영철은 ‘힘을내요 슈퍼파월 내 응원에 힘빠지지마’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상영은 9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제자 임레(헝가리)를 15-14로 꺾으며 금메달을 따냈다.
펜싱 역사상 남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을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