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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덕혜옹주’ 투자금 회수…손익분기점 350만 돌파

손예진이 투자금을 회수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덕혜옹주’는 40만 3645명으로 흥행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54만 9188명으로 손익분기점도 넘어섰다.

개봉 첫 날 3위라는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던 ‘덕혜옹주’는 입소문을 타고 2위로 오르며 흥행 순항중이다.

익히 알려졌다시피 손예진은 이 작품에 10억 원을 투자했다. 그리고 10억원 원금을 회수하는데 송공했다. 특히 손예진은 앞서 한중 합작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비밀은 없다'로 흥행 참패를 맛본 터라, 이번 흥행이 각별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덕혜옹주’ 출연진은 광복절 휴일을 맞아 서울-경기 지역의 극장을 찾아 감사의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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