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엑스 엠버, 레드벨벳 예리(사진=에프엑스 엠버 인스타그램)
그룹 에프엑스 엠버와 레드벨벳 예리의 깜찍 엽사가 공개됐다.
엠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버: 23세, 예리: 17세(Amber: 23 years old
Yeri: 17 years ol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와 예리는 붉은 조명 아래서 얼굴을 카메라 가까이 가져다 댄 채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귀여운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프엑스와 레드벨벳, 엑소 등이 속한 SM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SM콘서트를 끝내고 이날 오후 귀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