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바벨250' 캡처)
'바벨 250'멤버들이 이기우의 이중성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15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글로벌 청년들의 첫 합숙 마지막 날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기우는 자신이 출연했던 tvN 금토드라마 '기억'의 일부 장면을 멤버들에게 보여줬다.
이기우는 극 중 광기를 품고 있는 인물 신영진 역으로 출연했었고, 이에 신영진의 이중성이 드러나는 연기 한 대목을 보여줬다.
마테우스는 신들린 연기를 선보인 이기우에게 "양아치"라며 놀려댔다. 천린 역시 "이제 보니 너 이런 사람이었냐. 진짜 나쁘다"며 연신 이기우를 놀렸다. 타논 또한 "나이 든 분에게 이러면 어떡하냐"고 면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