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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광복절 연휴 압도적 1위, 흥행 터널로 쾌속 질주

▲(출처=쇼박스)
▲(출처=쇼박스)

영화 '터널'(감독 김성훈)이 광복절 연휴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개봉 6일만에 3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1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말 연휴인 13일부터 15일까지 '터널'은 극장가를 싹쓸이했다. 13일 67만4416명, 14일 73만7662명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15일에도 68만 682명 관객을 동원해 개봉 첫 주 주말 동안에만 총 209만2760명이란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

또 개봉 6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과시했다. 좌석 점유율 또한 14일 하루 73.2%를 차지하며 '터널'의 인기를 입증했다.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재난 드라마다. 배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열연과 김성훈 감독의 짜임새 있는 연출이 더해져 호평받고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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