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행' 정유미 마동석(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부산행' 정유미가 마동석과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배우 정유미는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부산행'에서 부부 사이로 등장한 마동석과 손하트를 그리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와 마동석은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정유미는 꽃이 그려진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느낌을 전달했다.
'부산행'에서 마동석은 상화 역으로 정유미는 상화의 부인 성경 역으로 열연했으며, 이 영화는 누적관객수 1091만 명(15일 영화진흥위원회)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