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유니세프와 함께 ‘기념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생일이나 졸업 및 입학, 결혼, 입사 등 특별한 기념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유니세프의 기념 기부’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고 후원을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빅뱅은 오는 18일 지드래곤의 생일, 19일 데뷔 기념일, 20일 10주년 기념 콘서트 등 뜻 깊은 기념일을 앞두고, 팬들과 더욱 특별한 기억을 새기고자 이번 프로젝트에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유니세프와의 프로젝트는 데뷔 이래 10년간 팬들이 보내준 한결 같은 사랑에 보답하고, 가장 의미 있는 방법으로 이 날을 기념하고자 하는 빅뱅 멤버들의 뜻이 모아져 기획되었다”며 “빅뱅은 기념일마다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유니세프와의 기념 기부 프로젝트 역시 팬들의 사랑을 기억하는 따뜻하고 멋진 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빅뱅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영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0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10주년 기념 콘서트 ‘0.TO.10’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