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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신의 목소리’, 모든 무대가 좋은 추억…행복했다”

▲가수 거미(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가 SBS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이하 신의 목소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지난 3월을 시작으로 5개월 동안 ‘신의 목소리’ 고정 패널로 참여하며 매주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16일 소속사를 통해 “완벽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대를 보여드리는 거라, 걱정도 많이 됐지만 모든 무대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며 “많은 출연자분의 무대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수로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더 좋은 음악, 멋진 무대로 돌아올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거미는 ‘신의 목소리’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감성 보컬은 물론 랩과 헤드뱅잉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명성을 입증했다. 특히 ‘환생’ 무대 영상은 네이버TV캐스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거미는 오는 9월 말 울산을 시작으로 대구, 창원, 수원, 대전, 광주, 전주, 서울까지 총 8개 도시 전국 투어에 나선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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