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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은 신승찬, 시청률 12.2%…점유율 최고

▲(출처=KBS 중계 영상 캡처)
▲(출처=KBS 중계 영상 캡처)

정경은 신승찬의 8강전 대결이 이날 올림픽 경기 중 가장 높은 시청자 점유율을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복식조 정경은 신승찬의 8강전 KBS2 중계 방송은 전국 일일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점유율은 18%였다.

MBC의 정경은 신승찬 중계방송 시청률도 6.3%로 점유율은 10%였다. TV를 켠 10명 중 3명은 정경은 신승찬의 방송을 본 것.

이는 이날 방송된 경기 중 가장 높은 시청률 점유율이다.

한편 정경은 신승찬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여자복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11위 네덜란드 대표 팀 에이피에 무스켄스, 셀레나 픽을 2대 1로 꺾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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