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조인성, '씨네타운' 전격 출연..女心 공략 나선다

▲배우 조인성(사진=tvN)
▲배우 조인성(사진=tvN)

조인성이 ‘씨네타운’에 전격 출연한다.

16일 오전 SBS 측은 "오늘(16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107.7MHz)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 배우 조인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인성 출연은 배성우와 친분으로 성사됐다. '씨네타운'은 현재 리우올림픽으로 자리를 비운 박선영 아나운서 대신 배우 배성우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이에 배성우는 자신의 친분을 적극 활용해 게스트 섭외에 나섰다.

배성우는 최근 촬영을 마친 한재림 감독의 영화 '더 킹'을 찍으며 함께 출연하는 조인성과 친해졌다고 밝혔고, 조인성은 "성우 형이 진행하는 라디오 출연하고 싶다. 첫날 가면 되냐"고 물으며 먼저 적극적인 출연의사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배우 조정석과 박성웅도 깜짝 응원 메세지로 배성우를 놀라게 했다.

조정석은 "저희 형님 아주 잘 하실거다. 세상 세상 이렇게 재밌는 분이 없다"며 "가만히 듣다보면 배성우 씨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거다. 문자 많이 보내주시고 참여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성웅은 "배성우씨가 보기엔 좀 무서워 보여도 순수한 남자다. 라디오 DJ도 잘할거다"고 응원하며 마지막엔 "배성우의 씨네타운 파이팅! 역시 DJ는 배성재"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뿐 아니라 배우 박정민, 정경호 역시 문자메시지로 배성우를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주간 배성우가 진행하는 씨네타운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방송된다. 조인성이 출연하는 16일 방송 역시 보는 라디오로 진행돼 두 사람의 케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