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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할리우드 진출작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내년 2월 개봉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포스터
(사진=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포스터 및 스틸)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포스터 (사진=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포스터 및 스틸)

배우 이준기의 할리우드 진출작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이 내년 2월 개봉한다.

‘레지던트 이블’은 비디오 게임을 바탕으로 한 SF물로 2002년 첫 선을 보인 후, 다섯 번의 시리즈를 거듭하며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인기 시리즈다.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은 15년간 이어온 시리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종편으로 밀라 요보비치, 알리 라터, 이아인 글렌, 숀 로버츠 등 기존 출연진에 한국배우 이준기의 합류로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기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에 특별출연 했다.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스틸 사진(사진=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포스터 및 스틸)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스틸 사진(사진=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포스터 및 스틸)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은 내년 2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히 1차 예고편은 밀라 요보비치의 화려한 바이크 액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낯선 곳에서 깨어난 앨리스가 곧 폐허로 변한 도시 한복판에서 총을 장전하는 모습과, 도시에 퍼진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이 깨어나기 시작하는 모습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만이 선보이는 강렬하고 독특한 액션과 비주얼을 예고한다.

특히 이번 예고편에선 이준기가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등장, 할리우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그가 영화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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