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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의리의 딘, SNS 재개..루머 언급은 無

▲SNS 활동을 재개한 가수 딘(사진=딘 인스타그램)
▲SNS 활동을 재개한 가수 딘(사진=딘 인스타그램)

딘이 SNS 활동을 돌연 재개했다.

가수 딘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료래퍼 페노메코 신곡 발매를 축하하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는 지난 12일 SNS 계정을 돌연 삭제한 뒤 4일 만에 재개한 것으로, 그 내막에 대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앞서 딘은 자신의 SNS에 "누구와도 타협하지 마라. 나 자신에게 솔직해라(Don't com promise with anybody. Stay true to myself)"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에 'Fvck thr rumors'라는 문구를 삽입해 많은 의문점을 낳았다.

딘은 최근 성형과 관련된 루머에 휩싸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딘은 지난해 싱글 앨범 '아임 낫 쏘리'(I'm Not Sorry)로 데뷔해 '훈남 래퍼'로 주목받았다. 이후 그는 '풀어', 'D (Half Moon)', 'what2do' 등의 감성 힙합곡으로 사랑받았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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