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예고 영상 캡처)
'구르미 그린 달빛'이 예고편 공개로 기대감을 한 층 더 끌어 올렸다.
16일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1차 종합 예고를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앞서 4차까지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주요 장면들을 비롯해 각 캐릭터들의 얽히고 설킨 관계가 드러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박보검이 깊은 웅덩이에 빠져 고함을 지르는 장면은 김유정과 티격태격 로맨스를 예감케 했다. 남장 내시로 궁에 들어온 김유정의 정체가 발각되진 않을지 일촉측발 위기 상황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진영, 곽동연 등 꽃미남 청춘 배우들의 향연은 "눈 호강"이란 반응을 이끌고 있다.
박보검이 김유정에게 "반갑다, 멍멍이"라면서 1차 예고는 마무리됐다. 22일 첫 방송되는 '구르미 그린 달빛'이 예고편의 기대감을 담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고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