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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저스틴 린 “OST 참여 리한나, 시리즈 광팬”

▲(왼쪽부터)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 크리스 파인, 저스틴 린 감독(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왼쪽부터)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 크리스 파인, 저스틴 린 감독(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리한나가 OST에 참여하게 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저스틴 린 감독을 비롯,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스타트렉 비욘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번 영화에는 인기 가수 리한나가 주제곡 ‘Sledgehammer’를 불러 화제가 됐다. 특히 리한나가 지난달 6월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SledgeHammer'의 티저 뮤직비디오를 직접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저스틴 린 감독은 “리한나가 ‘스타트렉’ 시리즈 팬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자기의 노래를 영화에 한 번 입혀보기도 했다길래 놀랐다. 얼마나 이 시리즈의 팬인지 알겠더라. 이번에 50주년이고 하니 참여해 달라고 제안을 했다”고 전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불가능의 한계를 넘어선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 전작의 J.J. 에이브럼스가 제작에 참여한 가운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저스틴 린 감독이 새로운 사령관으로 앉았다. 8월 18일 개봉.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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