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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부터 '예체능'까지…드라마·예능 ALL STOP "올림픽 중계"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KBS2 '우리동네예체능'(출처=SBS,KBS)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KBS2 '우리동네예체능'(출처=SBS,KBS)

올림픽 중계로 드라마와 예능이 모두 쉬어간다.

16일 편성표에 따르면 KBS, MBC, SBS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월화드라마와 오후 11시 10분 예능을 모두 결방하고 2016 리우 올림픽 경기를 중계한다.

KBS는 1TV 일일드라마 '별난가족', '뉴스9', '시사기획 창' 등 1TV 프로그램은 정상 방송한다. 하지만 2TV 채널은 일일드라마 '여자의비밀'만 정상 방송 할 뿐 이후로 편성됐던 '1대100', '우리동네 예체능' 등은 모두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KBS는 대신 올림픽 배드민턴, 레슬링, 사이클, 육상 등을 중계할 예정이다.

SBS 역시 시청률 20%를 돌파한 월화드라마 '닥터스'와 실제 연애로 화제를 모은 강수지, 김국진 커플의 '불타는 청춘' 모두 결방하기로 했다. SBS는 '8뉴스'도 평소보다 40분 당긴 오후 7시 20분부터 방송을 시작하고, 8시 20분부터 배드민턴, 배구, 레슬링을 중계한다.

MBC도 '뉴스데스크'를 마친 오후 8시 55분부터 여자배구, 배드민턴을 중계한다. 이에 따라 월화드라마 '몬스터', 'PD수첩'도 줄줄이 결방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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